2012/05/02 20:26

향긋한 봄 iphone snap

서연이를 만나고 왔다 +_+
아잇 귀여워- ㅋㅋ
안녕, 서연아!



친구가 오래전부터 맡겨둔 의자를 방치해두다가
편하게 티비를 보고자 담요를 덮어 쇼파로 만들었다.




회사앞에 진동하는 라일락향이 너무 좋다.
이제는 모두 파릇파릇한 잎으로 변해버리고 말았으나;
벤치에 앉아 고개를 들면 라일락아래에 내가 앉아있다. 향긋하다-

진실언니가 가져온 원두로 드립커피를 내려마셨다.
이제 또 커피향 가득 :-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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